[RE]선암사, 송광사(100619)
문석경 없음
2010-07-05 232
 

이제까지는 기행후기를 남겼는데

 

선암사 - 송광사 기행은

 

마음속에 남아 있는 것이 없었어요

 

선생님의 사진을 보면서 기억을 더듬어 봅니다

 

> 넝쿨님이 쓰신글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___Johnny Guitar ---Peggy Lee


Play the guitar play it again my Johnny
Maybe you"re cold but you"re so warm inside
I was always a fool for my Johnny
For the one they call Johnny guitar

기타를 쳐주세요, 다시 한번요, 쟈니
당신은 겉으로는 냉정한 척하지만 마음은 따뜻할걸요
난 나의 쟈니를 위해 늘 바보가 되었어요.
사람들이 쟈니 기타라고 부르는 사람을 위해

Play it again Johnny guitar
What if you go what if you stay I love you
What if you"re cruel you can be kind I know
There was never a man like my Johnny
Like the one they call Johnny guitar

쟈니 기타, 다시 한 번 기타를 쳐주세요.
당신이 떠나든 떠나지 않든지 난 당신을 사랑해요
당신이 매정한척 해도 상냥한 사람이란 걸 난 알아요.
사람들이 쟈니 기타라고 부르는
내 사랑 쟈니 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어요.

There was never a man like my Johnny
Like the one they call Johnny guitar
Play it again Johnny guitar

사람들이 쟈니 기타라고 부르는
내 사랑 쟈니 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어요.
쟈니 기타, 다시 한 번 기타를 쳐주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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