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간의 르네상스
기쁨 없음
2010-05-05 277
 

안녕하십니까....

항상 보내주시는 봉생문화 책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.

항상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.

메마른 부산에서 문화에 대해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
이번호를 보면서 너무나 고마운 글과 저의 앞으로 논문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글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.

저는 그림을 대학원까지 전공했고 개인전을 7번정도했습니다.

하지만 텅비어 있는 저 자신이 싫어 작년부터 문화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.

봉생문화포럼회가 창립되었더라구요

정말 좋은 일 같고 제가 대한민국 여러곳을 둘러보고 했지만 산복도로만큼아름답게 할수 있는 곳도 없을것 같고 지역의 인프라와 관광 인프라를 잘 살릴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.

다음 포럼에가 있으면 저도 한번 참석 해 보고 싶습니다.

항상 감사하고 수고하십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