山中問答
최상필 없음
2009-09-07 302
 

묻는다~   왜 山에 가는가?  李白(唐代의 詩人): 미소 로 答하니 마음 여유롭네~

 

무늬 :   (봉생문화재단 회원 가입했음) : 바람소리 溪谷 물소리 새 들의 合唱 .. 친구 하자고 속삭이네~

 

李白: 복숭아 꽃 물 따라 흐르고~    무늬: 이峰 저峰 넘나드니 구름이 부러워하네~

 

李白:인간世上 벗어나 別天地에 다다른것 같다네~    무늬:오고감에 걸림 없으니 神仙이 따로 있으랴?

 

 

*무늬 =  daum cafe  저의 對話名 입니다~

 

李白: 이보게~  무늬詩人 !  난 滿醉하여 동정湖 의 달을 건지려다 溺死 할뻔 했었다네~

그대 술 작작마시게나 !

 

무늬: 羽化騰仙 (날개달고 신선됨..)  할뻔 하셨군요   난 술잔 에 비친 달을 마시니 뱃속에서 초생달

이 되고 滿月 이 된다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