묻는다~ 왜 山에 가는가? 李白(唐代의 詩人): 미소 로 答하니 마음 여유롭네~
무늬 : (봉생문화재단 회원 가입했음) : 바람소리 溪谷 물소리 새 들의 合唱 .. 친구 하자고 속삭이네~
李白: 복숭아 꽃 물 따라 흐르고~ 무늬: 이峰 저峰 넘나드니 구름이 부러워하네~
李白:인간世上 벗어나 別天地에 다다른것 같다네~ 무늬:오고감에 걸림 없으니 神仙이 따로 있으랴?
*무늬 = daum cafe 저의 對話名 입니다~
李白: 이보게~ 무늬詩人 ! 난 滿醉하여 동정湖 의 달을 건지려다 溺死 할뻔 했었다네~
그대 술 작작마시게나 !
무늬: 羽化騰仙 (날개달고 신선됨..) 할뻔 하셨군요 난 술잔 에 비친 달을 마시니 뱃속에서 초생달
이 되고 滿月 이 된다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