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생병원 개원 60주년 기념..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
최상필 없음
2009-09-05 387
 

09:25 노포동 전철역> 마을bus 앞엔 분홍색또는 푸른색 반팔T를 입은 6名정도의 직원들이 흰색띠 두르고 교통편 안내를 하였다 마을버스 금방 滿車가 되어 출발하니 3~4분걸려 스포원PARK도착~

행사장엔 山行차림과 평상복 차림으로 한눈에 띈다 분홍색 푸른색 너무많아 넌저시..     나:봉생병원 오늘 문닫고 이리로 왔나요?    직원:응급실등 필수인원 만 남고 몽땅~    참가번호표 가슴에 달아주는데 10324번    혈압.체온.혈당.검사하고 체지방 검사할려니 長蛇陣   직원:공연 부터 보시고 체지방검사 나중에 해드립니다   무대위엔 난타공연(5名의 형형색색 옷)한창이다  북 찢어질까 겁나네?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~ 뒤이어 정의화 봉생문화재단 이사장님 의 開會辭 (요지=봉생 이념 구현) 와  허남식 시장님의 축사(부산의 중심병원 으로서 의 역활 과 발전..)  또 제종모 시의회의장님 의 축사(60년 역사의 봉생병원 발전 과 71330 암호 같지만..  일주일 에 세번 30분 운동하라는 심오한 뜻이 담겼음)內外 貴賓 여러분이 출발버튼 을 누르고 폭죽 소리와 함께 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가 시작되었다

등산으로 단련된 몸이라 가뿐히 선두그룹으로 2바퀴 돌아오니 참가 기념선물(락앤락 밀폐용기 와 봉생문화 봉생병원 소식誌 빵과 떡 식수등..)받아들고 못다한 체지방검사 양말벗고 처음보는 기계위에 올라서니 자동으로 date 기록지 나왔음     담당자: 표준체중에 10kg가 더나가니..감량 하여야 만수무강 하는데 지장이 없고~혈압 혈당 체온등 이상 없으니 百壽는 거뜬 하오리다~  근육량:58.8kg 이니 대단히 좋습니다 신체연령:47세 이니..6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랐네요~   나:젊어졌다는데 기분좋아 헤벌레~

다시 경품추점이 진행되는데.. 크게는 LCD TV 24D인치.. 작게는 치약set 문화상품권.생활용품.무선전기 주전자 mp3 자전거.닌덴토.디지탈카메라. note book 등 많기도 한데.. 에고! 하나도 안걸리네?

지팡이 짚은 할머니가 노트북 타고 양산에서 왔다는 30대 청년이 42인치 LCD TV 타가삤네 ~

시상은 각 병원장님 과 봉생병원 김남희 이사장님이 해주시고~  오늘 즐거웠습니다 건강검진 도 받고 밀폐용기 며 봉생문화誌  60주년 기념특집 봉생병원誌  축제 하는것 같았습니다 걸어서 건강찾고 검진받고 선물까지 받으니..준비하여주신 병원 관계자와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

수고 많이 하셨습니다~~    *다음에 다시 행사 하게되면=체지방 분석기 한대 더 가져와서..시민들 지체 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~*